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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임금(임대료)을 향해!
중앙관리자   등록일 2012-09-17 조회 1813
첨부파일 0914 타워 적정임대료 공청회.bmp 
"건설기능인육성법 관련 즉각적 투쟁 태세 갖출 것"
"추석 전 체불해결 안된다면 전조직적 차량동원 불사 총력투쟁으로!"

건설기계분과위원회, 11~12일 대표자수련회
건설노조 건설기계분과위원회(분과위원장 직무대행 권혁병)는 9월 11일부터 이틀간 동해 망상수련회장에서 대표자 수련회를 가졌다.
수련회 일정 중 회의를 갖고 하반기 사업을 논의했는데, 건설기능인 육성에 관련 법률 제정에 대해서는 언제, 어디서든 즉각적 투쟁을 전개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하기로 했다. 또한 전국적으로 공공공사 현장 등지에서 악성 체불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동시다발 농성을 벌이고 해결의 진전이 보이지 않을 시 전조직적 총력투쟁을 벌일 것을 결의 했다. 차량동원 등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한 대투쟁에 앞서 오는 24일 건설기계 체불근절 기자회견을 갖고 체불 실태를 폭로하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건설기능인법 등 대정부 정책사업 통해 조직확대강화 이루자!"
토목건축분과위원회, 12일 대표자회의
건설노조 토목건축분과위원회(분과위원장 직무대행 김율현)는 9월 12일 '건설기능인 육성 방안 토론회'를 마친 후 저녁8시부터 대표자회의를 가졌다. 대표자들은 조직사업을 강화할 수 있는 내실있는 사업을 위해 세가지 실천사업 방향을 잡았다. 우선 기능인법 관련해서 각 지부에서 토론을 거치고, 대정부 정책사업을 통한 조직화 사업 기획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하자는게 중론이었다. 한편 현장(지역)투쟁의 모범사례들을 전국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를 9월 25일 갖기로 했다.

'타워크레인 적정임대료 현실화방안 및 대정부 정책사업 공청회' 14일 개최
'타워크레인 적정임대료 현실화방안 및 대정부 정책사업 공청회'가 9월 14일 오후 2시부터 서울여성플라자에서 개최됐다.
12개의 타워크레인 임대업체가 참석한 가운데, 사측은 공청회 자리에서 업체 대표를 선출했다.
노측을 대표해 건설노조 타워크레인분과위원회 차광주 분과위원장 직무대행은 "<적정임대료 현실화 방안 및 건설기계 체불방지 법안, 벽체지지 방식 원칙화, 무인타워크레인 철폐, 산재 원청사 적용> 등의 정책사업을 펼치는 데 있어 노사가 함께 지혜를 모으자"고 인사했다.
건설노조 오희택 대외협력국장의 '건설현장 실태와 적정임대료 추진 배경'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된 공청회는 6월 28일 건설노조 총파업의 성과인 적정임대료TF의 내실을 기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자리에 참석한 노사는 앞으로의 사업에 뜻을 모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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