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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땅 건설노동자들의 투쟁의 역사는 일제시대 건설노동자들의 출현과 동시에 시작되었습니다. 70년대 사우디 아라비아 건설노동자들의 투쟁과 80년대 성남, 여천, 포항 등 전국 곳곳에서 건설노동자들의 투쟁은 계속되어 왔습니다. 87년 노동자 대 투쟁을 전후로 건설노동자들은 노동조합을 결성했고, 건설노동자 투쟁의 물결로 현장은 들끓었습니다.

건설노동자 대 투쟁의 도도한 흐름은 1989년에는 건설사 기업노조를 중심으로 한 "전국건설노동조합연맹"의 창립과, 건설현장 일용직 노동자의 지역노조를 중심으로 한 1989년 "전국건설일용노동조합" 결성을 이루었습니다.

건설노련은 삼환기업노조의 100일 파업, 현대중기노조의 450일 파업투쟁 등의 역사와 더불어, 부실공사 추방운동 등 사회개혁투쟁을 힘차게 전개해 나갔습니다. 전일노련은 포항노조의 파업투쟁, 여천공단노조, 대구건설노조의 파업투쟁과 외환위기를 전후로 한 '건설노동자 실업대책 수립 촉구 명동성당 농성투쟁' 등을 힘차게 전개해 나갔습니다.

1999년 12월 17일
3년 여간의 통합 준비 속에 양 조직은 산별노조 건설을 목표로 건설노동자 대 통합을 이루고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으로 새로운 역사의 한 장을 열었습니다.
2006년 현재 건설산업연맹은 설계, 시공, 감리, 현장 기능직, 전기, 타워, 레미콘, 덤프 등 건설산업에 종사하는 모든 노동자를 포괄하는 조직으로 우뚝 서 있습니다.

건설노동자의 유일무이한 대표조직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은 200만 건설노동자와 함께 건설현장을 바꾸고, 건설산업을 바꾸고, 이 사회를 바꾸어 내는 투쟁에 앞장 설 것입니다.

 
 

1988. 12. 10.
1989. 12. 16.
1990. 05. 30.
1991. 04. 25.
1991. 06. 01.
1993. 01. 20.
1993. 06. 16.
1995. 11. 10.
1995. 12. 29.

1996. 12. 26.
1998. 12.
1998. 12.
1999. 12. 17.

: 전국건설노동조합협의회 결성
: 전국건설노동조합연맹 결성 (초대위원장 배석범)
: 전국업종노동조합협의회 참여
: 국제건설목공노련(IFBWW) 가입
: 전국노동조합대표자회의(전노대) 결성 참여
: 전국건설노동조합연맹 제2대 위원장 선출 (배석범 위원장 연임)
: 전국건설노동조합연맹 합법성 쟁취(노동조합 설립신고증 교부)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창립 참여
: 전국건설노동조합연맹 제3대 위원장 선출 (3대 위원장 배종배)
: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가입 결의
: 건국이래 노동자 최초의 '노동법개정' 정치총파업 투쟁에 조직적으로 참가
: 건설노동자 무료취업알선센터 설립(전일노련과 공동사업)
: 전국건설노동조합연맹 제4대 위원장 선출 (이용식 위원장)
: 전일노련과 통합,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출범

 
 

1989. 04. 23.
1992. 11. 07.
1994. 11.
1994.
1995.
1995.
1997. 02. 21.
1998. 02.
1998. 11. 20.
1999. 02. 26.
1999. 06.

1999. 12. 17.

: 전국건설일용노동조합(약칭 전일노) 창립. 초대 위원장 이규재 선출
: 서울, 인천, 성남, 포항 4개 조직의 전국건설일용노동조합협의회로 재편
: 대의원대회 제2기 집행부 구성 위원장 이규재 연임
: 전국노동조합대표자회의에 참가
: 민주노총(준)에 공식 가입
: 민주노총 가맹조직(대의원 파견)
: 제3기 집행부 구성 - 위원장 이규재 재선
: 제3기 2차 대의원대회 개최, 건설노련과의 통합 결의
: 전국건설일용노동조합연맹으로 합법성 쟁취
: 제4기 1차 대의원대회 제4기 집행부 구성 - 위원장 공석
: 수도권 지역본부(14개 조직), 충호남권 지역본부(8개 조직)
영남권 지역본부(6개 조직) 등 3개 지역본부 28개 조직으로 구성
: 건설노련과 통합.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출범

 
 
  건설산업연맹은 "건설산업연맹의 강령 및 규약에 찬동하는 전국의 건설관련 노동조합과 건설노동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건설산업연맹은 현재 건설시공, 설계, 감리, 건설중장비, 타워, 전기, 레미콘, 현장 기능직, 일용직 등 건설업과 관련된 모든 부분에서 일하는 사무, 기술, 기능직, 현장 일용직 노동자들을 포괄하고 있습니다.
건설산업연맹은 현재 46개 기업노조와 40여 개의 지역, 업종노조의 2만5천명이 가입되어 활동하고 있습니다. 건설산업연맹은 200만 건설노동자의 유일무이한 대표조직입니다.
 
 
  1. 건설노동자의 '삶의 질'을 개선해 나갑니다.
건설노동자들은 우리나라의 경제발전을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일해왔지만 IMF이후 가장 크게 고용불안의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건설산업연맹은 건설노동자의 고용안정, 권익증진을 최우선 과제로 설정하고 노동조건 개선과 향상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여 나가고 있습니다.

2. 부실공사 추방 등 사회개혁을 위해 투쟁합니다.
삼풍백화점, 대구가스폭발, 부천가스폭발 등 각종 대형사고는 국민을 불안에 떨게 하고 열심히 일해온 건설노동자의 자존심을 발밑으로 떨어뜨렸습니다. 또한 IMF이후 노동자들만의 일방적인 고통전담은 재벌만을 살찌우는 경제정책으로 고착되고 있습니다. 건설산업연맹은 올바른 경제성장과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투쟁합니다.

3. 고용불안을 해소하고 고용안정을 실현합니다.
건설노동자의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각종 법률의 청원활동을 합니다. 건설현장의 70-80%가 비정규, 일용직 노동자입니다. 또한, 현재 건설사 비용절감을 이유로 건설사 보유기술자제도를 폐지를 기도하고, 안전관리자 선임이 완화되는 등 건설노동자의 고용구조는 점점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 건설산업연맹은 건설노동자의 고용구조 개선과 고용안정을 위해 투쟁합니다.

4. 노동자 정치세력화를 위해 앞장섭니다.
건설산업연맹은 연맹 내 정치위원회를 설치하여 노동자들의 정치참여, 정치세력화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2000년 4.13 총선에서도 유기수 건설산업연맹 조직강화 위원장을 연맹후보로 선출하여 민주노동당으로 출마한바 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고질적인 정치적 불신과 부패구조를 청산하고 참 민주주의, 풀뿌리 민주주의의 실현을 위해 건설산업연맹이 앞장서겠습니다.

5. 분단된 조국의 통일, 지구촌 노동자들의 노동환경개선과 연대에 앞장섭니다.
건설산업연맹은 99년 남북노동자 축구대회를 이끌었던 이규재 전민주노총 부위원장님이 지도위원으로 계시는 조직이며, 연맹 내 통일위원회를 두고 통일운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건설산업연맹은 분단된 조국의 통일을 위해 북한동포돕기 모금운동을 실시하였고, 99. 8 통일염원남북노동자 축구대회, 남북노동자대회에 참여했습니다. 더불어 국제건설노련과 연대하여 전세계노동자들의 노동환경개선과 인권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건설노동자가 노동조합을 결성할 때 건설산업연맹으로 전화(02-843-1432) 해 주십시오. 노동조합 결성에 필요한 모든 절차와 서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노동조합 설립부터 노동조합이 안정적인 활동을 할 때까지 건설산업연맹이 책임집니다.

 
 
 

1. 각종 회의에 참여하여 단위노조의 요구와 주장을 언제든지 건설산업연맹의 사업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2. 가맹 노동조합에 팔요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받습니다.
3. 가맹 노동조합의 활동에 필요한 각종 교육과 세미나에 참석할 수 있습니다.
4. 건설산업연맹 신문인 '건설노동자'와 각종 속보를 받아 보실 수 있으며 연맹 홈페이지를 통해 단위노조의 소식이나 투쟁을 알려낼 수 있습니다.
5. 부당노동행위 공동대처와 쟁의지원을 받습니다.
6. 각종 법률상담 및 지원을 받습니다.
7. 단위노조의 각종 행사 지원을 받습니다.
8. 교육, 선전홍보, 문화활동 등 일상적인 지원을 받습니다.
9. 노동조합 활동 관련 피해자를 지원합니다.
10. 건설현장 안전관리 강화활동을 합니다.
11. 고용안정을 위한 대책을 공동으로 마련하고 실천합니다.

 
 
 

가맹 노동조합은 연맹의 규약이 정한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여야 하며, 대의원대회, 중앙집행위원회 등 연맹의 의결기관에서 결의한 사항을 실천해야 합니다. 또한 연맹의 사업을 힘있게 진행하기 위해 연맹에 의무금을 납부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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