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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막] 건설기계 차량 부착용
교육선전국   등록일 2007-12-06 조회 3640
첨부파일 투표할권리(1).jpg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을!
모든 노동자에게 투표할 권리를!
노동자대통령을 청와대로!"

건설기계 차량 부착용 현수막을 각 건설기계지부별로 배포했습니다. 널리 이롭게 하시기 바랍니다.


1. 12월 19일 대통령 선거일, 건설노동자는 새벽별 보며 출근해서 투표 마감시간이 넘어서야 일을 마칩니다. 이번 선거일에 휴무를 계획하고 있는 전국 건설현장은 한 곳도 없습니다. 모든 노동자, 특히 비정규 건설노동자들에게 참정권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선거일을 '유급휴일'로 제도화해야합니다.

2. 지난 정기국회에서는 끝내 특수고용직 보호입법이 무산됐습니다. 건설기계노동자들은 일당 받으며 때로는 시간당 수당을 받으며 치솟는 기름값에 보험료 내고 세금 내면 월100만원 벌기도 힘들건만 "노동자를 노동자라 부르지 못하고" 계속해서 '사장님'이라 불리우게 됐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도 지난 10월 특수고용노동자에게 노동3권이 보장돼야 한다는 권고안을 낸 바 있습니다. 정부는 당장 특수고용노동자의 노동기본권을 보장해야 합니다.



3. “비정규 노동자들에 대한 균등대우 및 남용을 방지할 수 있도록 관계법을 개선해서 제도화하겠다. 비정규직 사용 범위를 제한하고 … 정규직 노동자와 똑같이 노동기본권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 특수고용직 노동자들의 노동3권을 보장하겠다.”

이것이 2002년 대통령 선거에서 당시 노무현 대통령 후보가 내세웠던 비정규노동 공약입니다. 5년이 지난 지금 지켜진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12월 19일 대통령 선거가 있는 날입니다. 건설노동자의 힘으로 '왼쪽 깜빡이 켜고 우회전하지 않는' 확실한 진보대통령을 세웁시다.
한줌도 안돼는 건설자본의 이익이 아닌 건설노동자들의 처절한 현실을 개선하고 소박한 요구들에 귀기울이는 노동자대통령을 청와대로 보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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