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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조, 11월중 대보건설 전국 집중투쟁 결의!
중앙관리자   등록일 2014-11-15 조회 2326
첨부파일 건설노조 중집회의1111.jpg 
대보건설 - 장시간 저단가 강요, 노조탄압...전국 현장에서 물의
건설노조 - 중집, 건설기계대표자회의 등을 통해 상경투쟁 나서기로


건설노조가 대보건설 투쟁에 나섰다.
대보건설이 장시간 중노동을 강요하고, 노동조합의 요구를 묵살하는 등 탄압을 일삼고 있기 때문이다.
대보건설의 만행은 건설기계 현장을 비롯해 토목건축, 타워크레인 현장에서도 드러나고 있다.
11월 11일 열린 건설노조 중앙집행위원회 회의에서 중집 성원들은 건설노조의 전국 집중 투쟁을 결의했다. 11월 중 본사 상경 투쟁을 불사한다는 결정을 했다.
이튿날인 11월 12일에는 건설노조 건설기계분과위원회 대표자회의가 열렸다. 대표자들은 ▶지역주민 고용안정 ▶임대료 지급보증제도 준수 ▶표준
임대차계약서 의무작성 ▶산업안전보건법 준수 ▶08시간 작업 ▶적정임대료 보장(표줌품셈에 근거) 등을 요구안으로 확립했다. 교섭단으로 건설노조 김근주 건설기계분과위원장, 권혁병 강원건설기계지부장을 구성하고, 본사 상경투쟁을 재차 결의했다.


<매일노동뉴스>
건설노조 "대보건설 부당한 처우 바로잡겠다"
관급공사 도맡고도 '저임금 관행' 심각 … 본사·현장·휴게소 동시다발 집회
2014년 11월 12일 (수) 구태우 ktw9@labortoday.co.kr

건설노조(위원장 이용대)가 종합건설사인 대보건설(대표이사 남관우)을 상대로 집중투쟁에 나선다. 노조는 11일 “저임금으로 문제가 된 대보건설의 노동현안을 노조 차원에서 대응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노조에 따르면 대보건설이 시공 중인 현장에서 시중 단가보다 낮은 건설기계 임대료를 지급해 노사 간 마찰이 끊이지 않고 있다. 대보건설은 올해 시공능력평가 54위를 기록한 중형 건설사로 관급공사를 주로 맡고 있다.
대보건설이 맡은 원주-평창 간 국도 건설현장에 투입된 15톤 덤프트럭 기사는 시중 단가보다 3만~4만원 낮은 43만원의 임대료를 받았다. 노조는 1억원이 넘는 덤프트럭 할부금과 유지비를 제외한 인건비를 남기려면 다른 지역처럼 임대료가 48만~50만원은 돼야 한다는 입장이다.
지난달 23일에는 서울건설지부가 마곡지구 현장사무소 앞에서 개최한 집회에 회사측 직원이 난입해 조합원들에게 욕설을 하면서 마찰을 빚기도 했다.
노조는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대보건설 본사 앞에서 집회를 열 방침이다. 서울 마곡지구를 포함해 대보건설이 맡은 건설현장과 대보유통이 운영하는 휴게소에서도 집회를 개최한다.
박용석 노조 수도권북부지역본부 조직부장은 “그동안 건설현장 중심으로 집회를 벌였지만 대보건설이 개선의지를 보이지 않아 집중투쟁의 필요성을 절감했다”며 “부당한 처우를 바로잡고 회사가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도록 투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정훈 노조 교선실장은 “현장 중심 투쟁을 확대해 대보건설을 교섭장으로 끌어내겠다”고 말했다.
[매일노동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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