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연맹홈 건설사무홈      
 
   
     
 
Untitled Document
 
현재위치 : Home >  새소식 > 헤드라인뉴스 
     
 
 
   
 
타워크레인, 임단협 안착화 투쟁 전개
중앙관리자   등록일 2012-03-23 조회 1814
첨부파일 연맹마크(영문)(20).JPG 
타워 임대업체, 표준근로계약서 도장 찍어놓고 " 모르쇠?
타워 노동자, 8개 지부 하나된 투쟁으로 임단협 안착화할 것!


타워크레인협동조합(이사장 전병기) 소속 핵심업체인 (주)건설타워(사장 최병문)는 건설노조 조합원들과 2011년 건설노조 타워크레인 임단협 내용에 따른 표준근로계약서(상단 이미지 참조)를 작성했다.
작성된 표준근로계약서에는 인상된 임금과 근로시간(1일 8시간, 주40시간) 등이 명시돼 있다. 하지만 (주)건설타워는 이 내용을 제대로 지키고 있지 않아 물의를 빚고 있다. 표준근로계약서 내용을 지역마다 다르게 적용하거나, 노동조합을 비방하는 내용의 유언비어마저 퍼뜨리고 있는 것이다.

건설노조 타워크레인분과위원회(분과위원장 직무대행 차광주)는 임단협을 지키지 않는 타워크레인 임대업체를 대상으로 임단협 안착화 투쟁을 펼치고 있다.
타워크레인 대표자들은 지난 7일 31차 회의를 통해 임단협 안착화 투쟁을 결의했고, 20일 32차 회의에서 2011년 임단협 사항을 전국 현장의 조합원들에게 적용될 수 있도록 힘찬 투쟁을 벌이기로 했다. 건설노조 8개 타워크레인 지부가 하나된 행동으로 건설현장에 질서를 세우겠다는 것.
현재 타워크레인 동지들은 전국 동시다발적으로 임단협을 지키지 않는 업체를 중심으로 현장 투쟁을 벌이고 있다.
타워크레인분과위원회 차광주 직무대행은 "2011년 임금 및 단체협약이 노사간 신뢰로 체결됐음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이행되지 않고 있다"며 "2011년 임단협을 부정하는 임대업체에 한하여 임단협은 물론 노동조합이 인정될 때까지 모든 방법을 동원해 투쟁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글쓰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목록으로
 
 
   
 
 
     
 
 
 
Copyleft by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로 146 어수빌딩 4층 (07422) ☎ (02)843-1432 Fax.(02)843-1436
전국건설노동조합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로 146 어수빌딩 3층 (07422) ☎ (02)841-0291 Fax.(02)831-6238
전국건설기업노동조합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 684 18동 1층 (03371) ☎ (02)790-0777 Fax.(02)790-3747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로 146 어수빌딩 3층 (07422) ☎ (02)834-5375 Fax.(02)843-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