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연맹홈 건설사무홈      
 
   
     
 
Untitled Document
 
현재위치 : Home >  새소식 > 헤드라인뉴스 
     
 
 
   
 
건설노조 타워크레인분과 2014년 임금교섭, 본격 드라이브
중앙관리자   등록일 2014-03-21 조회 1445
첨부파일 타워크레인 확간수련회0319.jpg 
타워크레인 2014년 임금교섭, 본격 드라이브
분과위원회 확대간부수련회 19일부터 이틀간 개최
확대간부, 타워크레인 임금인상 15% 이상 결의


건설노조 타워크레인분과위원회(분과위원장 정민호) 전국 확대간부수련회가 3월 19일부터 이틀간 유성유스호스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수련회는 확대간부회의를 겸해 열렸고, 여기서 2014년 임금교섭에 대한 사항을 논의했다.
회의에 앞서 정민호 부위원장(타워크레인분과위원장)은 여는말을 통해 “노동조합을 처음 만들던, 아무것도 없던 초심으로 돌아가자. 앞으로 있을 임금 교섭, 그것 하나로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용대 위원장은 “노동조합으로 뭉쳐 쌓은 신뢰와 위상은 깃발 하나로 현장을 정리할 수 있게 한다. 올해 임금 교섭을 앞두고 타워크레인분과위원회 대표자들은 건설노조 사무실에서 숙식을 해결할 정도로 열심이다. 또한 타워크레인이 전체 건설현장에 미치는 영향력은 크다. 사회적 지탄이 아니라 찬탄받는 노동조합으로 나서자.”고 힘주어 말했다.






확대간부회의

2월 한달간 전조합원 설문조사 바탕으로 임금 교섭안 도출
건설노조 타워크레인분과위원회(분과위원장 정민호)는 ‘2014년 임금교섭을 위한 설문조사'를 올초부터 진행해 왔다. 2월초부터 타워크레인 조합원들이 작성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3월 10일부터 3일간 타워크레인 대표자들이 건설노조 본조 사무실에 모여 통계를 냈다.
전체 조합원 중 84.4%에 달하는 조합원들이 설문에 답했으며, 설문 문항은 ▶임금상승률 ▶현장 종료 후 대기시간 ▶노동조합에서 강화해야할 사업 ▶조합비 인상 ▶무인경량타워크레인 실태 ▶대정부 투쟁 및 향후 정책과제 등이었다.
이번 자료는 타워크레인 확대간부수련회에서 보고됐으며, 제1호 안건으로 다뤄진 ‘임금 교섭 요구안 승인의 건’의 근거가 됐다. 확대간부들은 자료를 바탕으로 임금인상 15% 이상을 요구하기로 했다.
또한 2013년 거출했던 투쟁기금을 적립해 2014년 투쟁기금으로 쓰기로 했다. 이는 2013년 투쟁기금에 대해 79명의 확대간부 성원 중 9명이 ‘반환’, 70명이 ‘적립’에 표를 던지면서 확정됐다.
임금 교섭 요구안과 투쟁기금에 대한 논의를 마친, 타워크레인분과위원회는 본격적인 임금 교섭에 돌입하게 된다.
한편 타워크레인분과위원회는 2014년 대정부 요구안으로 1. 무인타워 건설기계등록 2. 타워크레인 풍속 재개정 3. 타워크레인 전문신호수제도 등을 내걸로 투쟁을 전개하고 있다.






수련회

8=1이 되면 이긴다!
수련회는 교육으로 시작해 토론으로 정점을 찍고 단합대회로 마무리 됐다. 건설노조에는 8개 타워크레인지부가 있다. 교육과 토론, 단합대회 모두 ‘우리는 하나’라는 인식에서 출발하고 마무리 됐다. “8개 지부가 하나가 되면 어떤 싸움이든 이긴다”라는 것.
첫 순서로 건설산업연맹 백석근 정책교육원(준) 원장으로부터 ‘건설노조 투쟁과 정세’ 교육을 받았다. 건설노조 박종국 노동안전국장은 ‘타워크레인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2014년 임금생활실태조사 보고’ 교육을 진행했다.
<2014년 타워크레인 노동자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주제로 10개 분반 토론이 이뤄졌다. 확대간부들은 “주위를 돌아보고, 욕심을 버리자.” “초심으로 돌아가 하나가 되자.” “일방적 지침보다 상호 존중 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 “하나가 되어 이룬 일요휴무 권리, 하나가 되어 지켜내자.” 등의 의견들이 주됐다.
단합대회는 족구경기로 치러졌으며, 경기 결과 인천경기타워크레인지부가 최종 1위에 올랐다.



 
글쓰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목록으로
 
 
   
 
 
     
 
 
 
Copyleft by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로 146 어수빌딩 4층 (07422) ☎ (02)843-1432 Fax.(02)843-1436
전국건설노동조합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로 146 어수빌딩 3층 (07422) ☎ (02)841-0291 Fax.(02)831-6238
전국건설기업노동조합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 684 18동 1층 (03371) ☎ (02)790-0777 Fax.(02)790-3747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로 146 어수빌딩 3층 (07422) ☎ (02)834-5375 Fax.(02)843-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