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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조 임시대대-선거관련규약개정
중앙관리자   등록일 2012-10-25 조회 2172
첨부파일 1024 건설노조 임시대대.jpg 
4기 임원선거, 위원장-사무처장 동반출마하는 것으로 규약 개정
선거규정에서 수석부위원장, 지역본부장은 직선선출 조항에서 삭제


건설노조 14차 임시 대의원대회가 10월 24일 오후 1시부터 민주노총 대전본부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안건은 단일안건. 규약 및 선거관리규정 개정의 건이 그것으로, 대의원들은 4기 임원선거를 앞두고 규약 개정을 통해 건설노조 임원 체계 등을 정했다.
본격적인 논의에 앞서 인사말이 진행됐다.
건설노조 이용대 위원장 직무대행은 "건설노조 대의원은 조합원을 비롯한 200만 건설노동자의 대변인이다. 시키면 시키는대로 살던 삶을 벗어던지고 건설노조의 간부로 선 대의원들이 초심을 잃지 않고 약속은 무조건 지킨다는 자세로 조직을 강화하고 백전백승하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건설산업연맹 백석근 위원장은 "2012년 뜨겁고 알차게 보낸 조직, 건설노조다. 건설노동자들이 민주노조의 희망이 되고 있다."고 말하고 "오는 10월 30일 민주노총 대의원대회에 반드시 참석해서 민주노총 구해내자. 29일 건설산업연맹 대의원대회에서 2013년 연맹의 발전전망을 함께 밝혀보자."고 독려했다.
이후 본격적으로 논의안건을 다뤘고, 규약개정 및 개정에 따른 선거관리 규정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개정된 규약은 임원 선출에 관련된 사항에 집중돼 있다. 우선 대의원들은 건설노조 1기부터 3기까지 위원장-수석부위원장-사무처장이 한 조가 돼 동시출마했던 것에서 수석부위원장을 빼고 위원장-사무처장이 동반출마하는 것으로 바꿨다. 또한 수석부위원장은 대의원대회에서 부위원장으로 승인된 4개 분과위원장 중에서 호선키로 했다. 그리고 규약개정안에 따른 선거관리규정 개정을 통해 수석부위원장과 지역본부장을 직선선출 조항에서 삭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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