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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노조 수도권서부건설기계지부(수도권 통합지부) 뜨다
중앙관리자   등록일 2012-09-20 조회 2200
첨부파일 0917 수도권서부건설기계지부 간부수련회.bmp 
수도권펌프카+크롤라+서남기계+인천기계=수도권서부건설기계지부?!
(가)수도권서부건설기계지부, 9월 18일 간부수련회 개최
오는 9월 26일 통합 대의원대회 통해 지부 운영규칙 등 논의예정


수도권펌프카, 수도권크롤라, 서울서남건설기계지부, 인천건설기계지부가 하나가 됐다.
장장 1500 대오가 '(가칭)수도권서부건설기계지부' 깃발 아래 서게 된 것이다.
(가)수도권서부건설기계지부는 9월 17일 간부수련회를 갖고 ‘어떻게 하면 통합을 잘 이뤄갈 것인지’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간부수련회 첫 포문은 수도권지역본부 이세훈 사무국장이 열었다. '간부의 역할과 자세'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는데 시종일관 진지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간담회의 하이라이트는 통합보고 및 질의응답 시간이었다.
그간 수도권지역본부는 건설기계지부 ‘통합준비위원회’를 꾸려 수도권 내 6개 건설기계지부 대표자들과 회의를 가져왔다. 지금까지 총 4회의 회의가 개최됐으며, 이 회의들을 통해 우선 인천건설기계지부와 서울서남건설기계지부가 통합을 이뤘다. 두 지부 모두 대의원대회를 통해 이미 통합에 대한 결의를 높인 바 있다. 한편 수도권지역본부 직할로 편재돼 있던 수도권펌프카분회, 수도권크롤라분회가 인천건설기계지부로 조직체계를 갖추기로 한 터라 수도권서부건설기계지부는 지역적으로는 인천과 서울서남, 업종별로는 주되게 펌프카, 크롤라, 굴삭기, 레미콘, 덤프 등 다기종을 아우르게 됐다.
지역적 통합은 덤프연대 결성 초창기부터 논의된 사항이다. 그런 와중에 2011년 11월부터 6개 건설기계지부장들이 모여 통합에 대한 의사를 확인했고, 올초 통추위를 구성케 됐다.
간담회에 모인 각 단위 간부들은 '통큰 단결(통합), 통큰 투쟁, 통큰 승리'를 이루는 것에 대한 의의, 과제, 성과지점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가)수도권서부건설기계지부는 오는 9월 26일 '통합 대의원대회'를 통해 지부 운영규칙 등을 확정짓게 된다.
통합 대의원대회를 통해 지부 운영규칙이 승인되면 2012년까지는 현 체계를 유지하는 선에서 두 지부장이 공동 지부장 역할을 수행케 되며 2012년 12월경 있을 건설노조 4기 지부장 선거를 통해 통합지부장을 선출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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