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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퇴진, 진주의료원 페업 철회하라
중앙관리자   등록일 2013-05-31 조회 1106
첨부파일 진주의료원 폐업 규탄 성명서.hwp 
(성명서)
"홍 준표는 퇴진하고 진주의료원 폐업은 철회 되어야 한다".

각계각층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홍준표 경남도지사가 5월 29일 기어이 진주의료원 폐업을 발표했다. 지난 2월 26일 일방적으로 진주의료원 폐업을 발표한 뒤 환자 강제퇴원 종용, 수익성 논리, 강성노조-귀족노조 공세, 2차례의 명예퇴직·조기퇴직 종용, 노동조합 왜곡·비방, 노동조합에 대한 특정감사, 편파적인 여론조사, 출입구 용접공사, 용역깡패 투입계획 추진 등 온갖 파렴치한 작태로 사회적 비난에 직면한 홍준표 도지사가 궁지에 몰릴대로 몰린 끝에 내린 최후 선택이자 마지막 발악이 바로 폐업이다.

홍준표 도지사는 진주의료원 폐업을 위해 온갖 거짓과 왜곡을 일삼아왔고, 모든 행정력과 물리력을 총동원했지만, 진주의료원 폐업은 그 어떤 명분도 정당성도 없다. 경상남도는 진주의료원 폐업의 불가피성을 노동조합 탓으로 돌리고 있지만, 진주의료원 매각은 최소 800억원이 넘는 매각이익을 챙기기 위해 공공병원을 팔아먹으려는 꼼수임은 만천하에 드러났다. 어떤 변명을 늘어놓더라도 진주의료원 폐업은 공공의료 파괴의 신호탄이고, 환자건강권과 생명권 파괴행위이며, 민주주의 말살일 뿐이다.

진주의료원은 공공의료 파괴의 신호탄이 아니라 공공의료 강화의 진원지가 되어야 한다. 건설 노동자들은 홍준표 도지사의 공공의료 파괴와 환자생명권 유린, 노조말살, 독주행정에 맞서 싸워온 민주노총 보건의료노조와 각계각층 세력들과 함께 홍준표 퇴진, 진주의료원 폐업철회와 의료 공공성 쟁취를 위해 투쟁해 나갈 것이다.

2013년 5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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