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2 총파업 총력투쟁 승리를 위한 중앙임원 노숙농성 4일째!
11시에 진행된 건설산업연맹 기자회견을 마치고 국회의사당 앞으로 이동해
김금철 위원장과 이영철 사무처장이 1인 시위를 진행했습니다.
광화문에 있는 거점 농성장 뿐만 아니라 서울시내 도처에서
틈틈히 1인시위와 피켓팅, 그리고 대시민 선전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30도를 넘어가는 땡볕에도 굳세게 광화문 농성장과 선전전, 1인시위를 이어가고 있는
대표자들과 각 지역에서 힘차게 건설현장, 대시민 선전전을 진행하는 조합원들의
기세와 의지로 6.22 총파업 총력투쟁 반드시 승리합시다!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