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노조가 서울의 중심에서 생존권을 외치며 거리로 나섰다.
건설노조 임원들이 13일부터 서울 광화문 원표공원에서 노숙농성에 돌입한 것.
서울에서 부산까지 몇 키로 할 때, 기준이 되는 곳이 바로 이 원표다. 원표공원 바로 건너편 청계광장에서는 반값 등록금 집회가 연일 열리고 있다.
13일 오후 6시경 건설노조 임원들과 상근자들이 중심이 돼 약식집회를 벌이며 열흘간의 노숙농성을 시작했다.
총총 별이 박힌 밤하늘을 이불삼아 하루를 보낸 후 아침 선전전으로 하루를 열고 있다.
전국 건설현장에서 건설노조를 외치다!
전국에서는 6월 22일 건설노조 총파업 총력전면투쟁을 알리는데 분주하다.
다음은 지역 현장 모습.
6월22일 건설노조 총력투쟁 현장 집중선전전을 시작하며 출정식을 진행, 건설노동자의 요구를 받아안아 현장을 바꾸고 요구안을 쟁취하기위한 힘찬 발검을을 인천 전 현장을 돌며 힘차게 선전하고 조직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