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연맹홈 건설사무홈      
 
   
     
 
Untitled Document
 
현재위치 : Home >  소식/속보 > 헤드라인 뉴스 
     
 
 
   
 
11일 서울역, 귀향 선전전
중앙관리자   등록일 2010-02-17 조회 3163
첨부파일 설귀향선전전0211.bmp 
"반갑습니다! 민주노총입니다!"
명절이 명절다운 세상, 민주노총의 소박한 꿈입니다.

고향가는 발걸음을 재촉하는 곳, 서울역에서 설 명절을 맞아 11일 귀향선전전을 진행했습니다.
건설노조와 공무원-전교조, 현재 상경투쟁 중인 한진중공업을 비롯한 금속노조 동지들이 시민들에게 유인물을 나눠주고, 우리의 주장을 알렸습니다.

일하는 사람들의 인권, 바로 '노동기본권' 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제33조에는 '근로자는 근로조건의 향상을 위하여 자주적인 단결권, 단체교섭권 및 단체행동권을 가진다'고 돼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헌법이 보장한 노동기본권이 위기에 놓였습니다. 법치를 강조하는 정부가 가장 기본적인 시민적 권리인 노동기본권을 거침없이 유린하고 있습니다.

덤프, 레미콘 등 이른바 '특수고용노동자'가 가입돼 있는 건설노조가 조합원을 내보내지 않는 이상 3기 임원선거 마저 '하자있는 결의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법에 의해 설립된 공무원노조의 정당한 설립신고를 이 핑계 저 핑계 대며 받아주지 않습니다.
합법화된지 오래인 전교조에 대해서는 지도부 전부를 해임시키고 다시 법외노조로 만들려 합니다.
 
글쓰기 수정하기 삭제하기 목록으로
 
 
   
 
 
     
 
 
 
Copyleft by 전국건설산업노동조합연맹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로 146 어수빌딩 4층 (07422) ☎ (02)843-1432 Fax.(02)843-1436
전국건설노동조합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로 146 어수빌딩 3층 (07422) ☎ (02)841-0291 Fax.(02)831-6238
전국건설기업노동조합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 684 18동 1층 (03371) ☎ (02)790-0777 Fax.(02)790-3747
전국플랜트건설노동조합
 서울시 영등포구 대림로 146 어수빌딩 3층 (07422) ☎ (02)834-5375 Fax.(02)843-1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