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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통신 30호
중앙관리자   등록일 2006-08-22 조회 3836
첨부파일 주간통신 30호.hwp 
이번주 주간통신에서는
-포항상경투쟁단 집회도중 739명 연행
-경기도 건설산업노조 활동가 3명 긴급체포
-제14차 ILO총회 등 국제행사 잇달아
-건설운송노조 덤프분과 의장단 선거, 여수지역건설노조 쟁의찬반투표 등 가맹노조 단신
등의 소식을 담았습니다.

포항지역 노동자들의 파업이 어느새 50여일을 훌쩍 넘기며 힘들지만 꿋꿋한 싸움을 전개하고 있지만 교섭당사자들은 여전히 적극적인 교섭태도를 보이지 않고 있으며, 하중근 열사의 사망에 대한 경찰당국의 뻔뻔스런 태도는 '죽은자는 있으나 죽인자는 없는' 웃지못할 상황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같은 상황속에서 들려온 경기도건설산업노조 활동가 3인에 대한 긴급체포소식은 우리를 당황하고 분노하게 만듭니다. 우리가 만만한 것인지, 아니면 두려운 것인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분명한 것은 건설노조와 노동자들의 목을 죄어오는 전력을 다한 저들의 전방위적 공격에 대한 방어책 역시, 살려달라고 빌지 않을 바에야 총력을 다하는 투쟁외에는 있을 수 없다는 사실입니다. 조합원여러분, 2003년에 이은 제2의 공안탄압의 망령이 과거보다 더욱 강력한 모습으로 되살아나려 하고 잇습니다. 현재의 상황을 승리로 이끌기 위한 여러분들의 비상한 각오와 노력이 요청되는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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